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액션 RPG(Role Playing Game) ‘발리언트’의 이름으로 부여 유소년 축구클럽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월) 밝혔다.
엠게임 신작게임 발리언트의 액션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정두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정감독이 직접 후원하고 있는 충남 부여 유소년 축구클럽을 게임 회원들과 함께 응원에 나섰다.
정두홍 감독이 후원하는 유소년 축구클럽은 지난 2008년 8월에 창단하여 초등학생 35여 명이 주축을 이룬 축구팀으로 충남 부여군의 많은 관심 속에서 내일의 태극전사를 목표로 힘차게 뛰고 있다.
이에 엠게임은 지난 4일(일) 충남 부여군 생활체육회와 정두홍유소년축구클럽이 주최하는 자선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부여 유소년 축구 클럽의 활동사진과 함께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발리언트 유저들의 희망메시지를 담아냈다.
정두홍 감독은 “발리언트 회원들이 전하는 응원메시지가 미래 한국 축구의 주역이 될 유소년 축구 클럽 친구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다”며 “바쁜 와중에도 유소년 축구 클럽에 직접 방문해준 발리언트 제작 스탭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5일(월)부터 7일(수)까지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하는 발리언트는 던전 속에서 짜릿한 ‘액션’이 펼쳐지는 게임으로 최근 정두홍 무술 감독을 액션 디렉터로 영입해 액션의 리얼리티를 극대화시키고 영화, 드라마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정통 액션의 세계를 연출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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