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탭 탭 리벤지`의 `태퓰러스`가 디즈니에 인수되었다
월트 디즈니 인터렉티브(이하 디즈니)가 본격적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디즈니는 지난 2일, 아이폰 게임 개발사 ‘태퓰러스(Tapulou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태퓰러스’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바트 데크렘(Bart Decrem)과 COO, 앤드류 레이시(Andrew Lacy)는 디즈니의 수석 부대표로 흡수되었다. 디즈니의 스티브 와그워스 대표는 “앞으로 태퓰러스는 리듬 게임 제작에 집중하며 자사의 모바일 사업을 이끌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태퓰러스’의 바트 데크렘은 “자사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선두에 서서 디즈니 미디어 그룹의 중요한 부분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디즈니에서 우리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해당 게임을 세계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우리는 계속해서 음악과 게임을 접목한 새로운 앱을 개발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태뷸러스’의 대표작 ‘탭 탭 리벤지’는 앱스토어에서 3천 5백만 명의 이용자들이 다운로드 받았으며, 다운로드 횟수가 10억에 다다른다.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태뷸러스’는 추후, ‘메탈리카’, ‘콜드 플레이’, ‘레이디 가가’ 등의 유명 가수들의 음악을 대상으로 한 ‘탭 탭 리벤지’의 특별 시리즈를 출시하기도 했다.
한편 디즈니는 모바일 게임에 진출은 이번에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 디즈니는 소셜 게임 개발사 ‘플레이돔’에 3천 3백만 달러(한화로 약 4백억 원)를 투자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젤리카 2’ 등의 게임을 앱스토어에 출시한 바 있다. 해당 게임은 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첫 입은 맛있지만 점점 물린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웃라스트 트라이얼, 첫 90% 할인 돌입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