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게임채널 OGN은 오는 14일 낮 3시 30분부터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4강에서 북미 지역 최강팀 ‘갱스타스’를 꺾은 한국팀 ‘무적함대’와 일본 ‘디바인 브라더스’가 출전한다. '무적함대'는 유럽. 북미 대표팀을 연파하며 e스포츠 종주국다운 한국의 강력함을 과시했다


▲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CJ E&M 게임채널 OGN은 오는 14일 낮 3시 30분부터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4강에서 북미 지역 최강팀 ‘갱스타스’를 꺾은 한국팀 ‘무적함대’와 일본 ‘디바인 브라더스’가 출전한다.
'무적함대'는 유럽. 북미 대표팀을 연파하며 e스포츠 종주국다운 한국의 강력함을 과시했다. 상대적으로 약세로 평가된 일본팀‘디바인 브라더스’역시 북미 ‘팀 퓨전’과 중국 ‘헌터스’를 잡아내며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번 결승전은 광복 70주년을 하루 앞두고 열리는 한일전인만큼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은 모바일 e스포츠 성공 가능성을 조명함과 동시에 원조 e스포츠 여신 조은나래 복귀 등이 화제로 떠올랐다.
총 4주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에 이어서 정규 리그 '베인글로리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리그 시즌 1'이 오는 8월 16일부터 바로 진행된다.
정규 리그는 인비테이셔널 출전팀과 예선을 뚫고 올라온 총 12개 팀이 상금 8,000만원을 두고 격돌한다.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www.ongamen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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