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세계적인 게이밍 주변기기 업체 ‘Razer’가 함께 하는 `Razer 아발론리그`가 4일(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는 4일, 전 대회 우승팀인 “쌈닭”팀과 “무념무상”팀의 개막전으로 시작하는 `Razer 아발론리그`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8개 팀이 듀얼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지난 대회에서 로열로드를 완성하며 우승을 차지한 “쌈닭”팀의 리그 2연패 가능여부와 “쌈닭”팀의 돌풍에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하며 본선진출에 실패했던, 자타공인 아발론리그 최강팀 “SWET”의 왕좌 재탈환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Razer 마우스, 문화상품권, 간식세트’ 등의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베스트 치어풀, 돌발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으며,
모든 관람객에게는, `Razer 아발론리그`의 음료 후원사인 동아오츠카의 ‘오란씨’가 제공되어, 함께하는 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는 물론 관전하는 이들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며, “이번 `Razer 아발론리그`에 뜨거운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azer 아발론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녹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케이블TV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되고, 아프리카TV와 다음 TV팟 등 인터넷을 통해서도 관전할 수 있다.
리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발론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avalon.wemade.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결승전은 8월 22일에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대표 e-스포츠리그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아발론 리그`는 5명이 한 팀을 이뤄 상대 팀의 본진 기지 파괴를 통해 승부를 가리는 경기로, 선수들이 보여주는 영웅 캐릭터의 현란한 마법 스킬과 환상적인 전략전투를 통해, 경기를 관람하는 이들에게 `아발론 온라인`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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