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팍시온 온라인, 스크린샷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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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UTV 트루게임즈는 첫 내부 개발 프로젝트인 팍시온 온라인의 스크린샷을 최초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팍시온 온라인은 선과 악의 전투를 다룬 MMORPG이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 두 장의 스크린샷은 아세디아 봉우리의 천국의 전사 `크루세이더`와 퍼가토리 계곡의 지옥의 전사 `리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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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디아 봉우리의 크루세이더

미국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UTV 트루게임즈는 첫 내부 개발 프로젝트인 팍시온 온라인(Faxion Online)의 스크린샷을 최초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팍시온 온라인은 선과 악의 전투를 다룬 MMORPG이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 두 장의 스크린샷은 아세디아 봉우리(Ascedia Peaks)의 천국의 전사 `크루세이더(Crusader)`와 퍼가토리 계곡(Purgatory Valley)의 지옥의 전사 `리버(Reaver)`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크루세이더와 리버는 막강한 전천후 클래스로 탱킹(Tanking)과 데미지 딜링(Damage dealing)이 모두 쉽게 가능하며, 플레이어는 클래스 역할에 맞게 다양한 스킬 트리(Skill Tree)를 선택할 수 있다.

`리버`는 지옥, `크루세이더`는 천국 진영의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며, 전투의 선봉에서 근접전투를 담당하는 전사 클래스다. 모든 클래스 중 가장 장비 의존도가 높으며 다양한 무기와 갑옷을 사용한다. 장비의 질이 방어력과 공격력에 상당한 영향을 주며 강한 전사만이 사용 할 수 있는 무거운 갑옷과 거대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남자의 명예와 오만을 연상시키는 `아세디아 봉우리`는 PvP전장인 퍼가토리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 거주하는 자는 매우 자만심 강하고, 임무의 완수에 진정으로 감사하며,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깊다. 그러나, 이들의 명예는 오만과 허영심으로 가득 차고, 극심한 과대망상증에 빠져있다.

`퍼가토리 계곡`은 또 다른 PvP 전장이 있는 지역이다. 고대의 바위 절벽 사이에 무성한 열대 계곡이 자리잡고 있다. 덩굴에 덮인 폐허는 한 때 굉장했던 문명들의 멸망의 상징이 됐다. 일곱 곳을 향하고 있는 별 모양의 퍼가토리 도시는 계곡의 중앙에 있으며, 도시의 거대한 성벽이 정글의 희미한 바닥 위에 우뚝 솟아있다. 스틱스 강(River Styx)은 계곡과 도시를 가로질러 도시의 거대한 성벽에서 폭포처럼 떨어져 강으로 흘러 들어 간다.

팍시온 온라인은 PvP플레이와 지역 점령을 지원하는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쉐도우베인, 울티마온라인 외 다수의 타이틀을 개발한 베테랑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팍시온 온라인의 지역 점령은 지옥과 천국의 양 진영이 지역을 다스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을 벌이게 되며 플레이어는 각각의 진영을 대표하여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게임 안내 및 새로운 소식을 위한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www.Faxion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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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가토리 계곡의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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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소개
트루게임즈의 첫 내부 개발 프로젝트인 팍시온 온라인은 선과 악의 전투를 다룬 MMORPG이다. 팍시온 온라인은 PvP플레이와 지역 점령을 지원하는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쉐도우베인, 울티마온라인 외 다수의 타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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