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지난 24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하이브리드 전략액션 게임 `로코(LOCO)’가, 서비스 후 첫 주말을 맞아 동시 접속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로코(LOCO)’는 주말 동안의 트래픽 상승률에 힘입어, 실시간 게임 분석사이트인 게임리포트의 RTS 장르에서 스타크래프트에 이은 3위를 차지해 앞으로의 흥행 돌풍을 예감하게 했다.
특히, 매니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RTS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로코(LOCO)’의 초반 성적이 좋은 것은, 초보자 모드나 AI 모드 등이 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춰 주었고 화려한 그래픽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액션대전이 유저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정민 PM은 “RTS적 속성을 확실히 따르면서도, RPG의 재미와 호쾌한 액션감을 함께 맛볼 수 있어 많은 유저들이 ‘로코(LOCO)’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월드컵 시즌 영향으로 잠시 주춤한 게임업계가 ‘로코(LOCO)’로 인해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코(LOCO)’는 공개서비스 시작과 함께 7월 7일(수)까지 ‘로코야 부탁해!’ 라는 이벤트를 실시,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1등 상품으로, 2,000만원 상당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원성취권’이 걸려 있어서, 이에 다양한 유저들의 희로애락 사연들이 쏟아지며 게임의 초반 인기에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신작 ‘로코(LOC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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