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게임 사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함께 영위해 온 바른손게임즈가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을 분리해내고 게임 사업에 주력하는 명실상부한 게임 전문 기업으로서의 전환을 선언했다.
바른손게임즈는 주력 사업인 게임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물적 분할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 완료된 기업분할로 바른손게임즈는 게임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상장기업으로 존속되고,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분할 신설되는 ‘티엔터테인먼트’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바른손게임즈 측은 이번 분할에 대해 “핵심 사업으로써 게임사업에 대한 집중도와 전문성을 더욱 높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며, “창출되는 수익을 양분화하지 않고 고스란히 게임사업에만 재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안정된 성장 잠재력이 확보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바른손게임즈의 지난 해 실적은 순손실로 확인되지만, 게임사업부문은 이미 2009년부터 흑자를 기록하는 등 지난 3년간의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81%에 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번 기업분할로 수익률이 높은 게임사업 부문만을 영위하는 바른손게임즈는 수익구조 개선과 핵심 사업 추진으로 인한 추가적인 수익 달성으로 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지금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쳐 온 바른손게임즈는 이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게임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매진해 사업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한다”며 “게임기업으로서 더욱 명확한 입지를 다지고 재도약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바른손게임즈는 장수 온라인게임 ‘라스트카오스’와 ‘라그하임’을 국내에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으로 30여 개국에 게임을 진출시키고 특히 유럽 지역에서는 100만 회원 돌파로 화제가 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2010년 바른손게임즈는 유명 애니메이션 ‘보노보노’를 기반으로 하는 신작 게임의 비공개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언리얼 3 엔진으로 만드는 집단 전략형 다중접속온라인게임을 공개하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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