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대전격투게임의 대명사 ‘데드 오어 얼라이브’ 가 닌텐도 3DS용 타이틀로 출시된다. ‘DOA 3D’는 강렬한 이펙트 효과와 3DS의 입체 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 시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향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거나, 플레이어가 실제로 적에게 피격당하는 듯 한 느낌 등을 생생히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소녀 대전격투게임의 대명사 ‘데드 오어 얼라이브(이하 DOA)’ 가 닌텐도 3DS용 타이틀로 출시된다.
지난 23일, 코에이테크모는 ‘DOA 3D’를 닌텐도 3DS의 런칭 타이틀로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PSP로 출시된 바캉스 게임 ‘DOA: 파라다이스’ 와는 궤도를 달리 하는 게임으로, 1대 1 대전격투 장르로 출시되는 최초의 휴대용 ‘DOA’ 시리즈이다.
‘DOA 3D’ 에는 기존 ‘DOA’의 인기 캐릭터 카스미, 아야네, 류 하야부사는 물론,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고우키(아쿠마)를 연상시키는 신 캐릭터도 등장하여 파워풀한 전투를 보여준다.
‘DOA 3D’는 강렬한 이펙트 효과와 3DS의 입체 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 시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향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거나, 플레이어가 실제로 적에게 피격당하는 듯 한 느낌 등을 생생히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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