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빛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자축하는 의미로 ‘축구 응원복 세트’ 아이템을 한정 기간 동안 깜짝 할인 판매한다고 전했다.
6월 23일부터 6월2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응원복 세트’ 할인 판매는 게임 내 다양한 응원 모션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마법, 타격 성향에 맞추어 타격력, 방어력, 공속력 등 각종 능력치 상승에 도움을 주는 ‘승리의 뿔’, ‘붉은 티셔츠’, ‘간지 하의’, ‘응원 신발’ 등 총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1일 기간제 아이템이며 기존 15일, 30일 기간제 아이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인 3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특히 유저들은 해당 코스튬을 착용하고 채팅창에 ‘응원’, ‘월드컵춤’을 입력하면 두 손을 들고 대한민국을 외치는 듯한 응원 박수, 폴짝폴짝 응원 댄스 등 아기자기한 캐릭터 모션으로 게임 내 축구 응원 열기에 동참할 수 있으며 한국 축구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경우 응원복 아이템을 깜짝 할인 판매하겠다고 사전에 알린 바 있어 유저들에게 큰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점점 더해져 가는 축구 응원 열기를 게임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응원복 아이템을 깜짝 할인 판매하게 됐다”며 “게임 내 응원 코스튬으로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더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는 7월 16 일까지 사냥꾼 캐릭터를 생성하고, 50,100,150,20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깃털문양 갑옷 G세트’ 등 게임 아이템, ‘아이패드’, ‘디지털 카메라’ 등 경품을 제공하는 사냥꾼의 여름사냥 이벤트를 진행한다.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