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소프트의 `루나플러스’가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이하 Pre-OBT)를 유저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루나플러스`는 지난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커플 RPG’를 표방하며 초기화 없이 경험치를 그대로 인정하는 Pre-OBT를 시작해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루나플러스’ 리메이크에 성공했다.
이번 Pre-OBT는 신규 유저 창출 및 루나온라인의 휴면 계정 유저들을 복귀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원작을 접해보지 못한 유저들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게임성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이미 원작을 즐겨본 유저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즐겼다. `루나온라인` Pre-OBT 참여 유저들은 변화된 스킬과 밸런스, 전투 공식 등을 체험하고, 루나플러스의 솔로 플레이보다는 파티 플레이를 강조한 커뮤티니성과 전에 경험하지 못한 인스턴스 던전이나 하우징 시스템, 놀이동산과 같은 탑승도구, 그리고 패밀리, 농장, 낚시, 요리 시스템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풍부한 콘텐츠들을 체험했다.
한편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16강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면서 `루나플러스`도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월드컵 몬스터 사냥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르헨티나 전 이전에는 ‘손이 재빠른 리자드맨’ 몬스터가 상대 국가 유니폼을 입고 곳곳에 출현했으며, 이후에는 나이지리아를 묘사한 ‘슈퍼 이글스’라는 몬스터가 맵 곳곳에 출현했다.
`루나플러스` 개발진은 “루나온라인을 1년이 넘게 루나플러스 리메이크를 준비해 왔음에도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 게임의 완성도를 위해 이에 대한 지속적인 보안을 할 것이며 그랜드 오픈에서는 유저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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