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액션 RPG ‘카르카스온라인’의 개발사인 JCR소프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인식은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액토즈소프트는 ‘카르카스온라인’의 국내 및 홍콩, 마카오를 포함한 대만지역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고, 마케팅과 운영뿐 아니라 개발 지원 등을 통해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 제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카르카스온라인’은 JCR소프트의 첫 작품으로, 15세기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시원한 액션성을 강조한 RPG이다. 작년 가을 런칭됐던 ‘카르카스온라인’은 액토즈소프트가 새롭게 서비스하면서, 컨텐츠 업데이트를 통한 레벨업 및 전직을 통한 클래스의 고유 스킬외에 스킬 조합 시스템 및 단체 전용 스킬이 구현되며, 마을 또는 던전을 사용자가 제작 할 수 있는 월드 메이킹 시스템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JCR소프트 이상훈 대표는 “’카르카스온라인’을 통해 게임 개발 1세대인 액토즈소프트와 새로운 인연을 맺어 기쁘고, 함께 서비스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카르카스온라인’을 선보이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여주였다.
이에 액토즈소프트의 김강 사장은 “JCR소프트는 뛰어난 개발력과 기획력을 갖고 있는 개발사로 이 기회를 통해 액토즈소프트는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라며, “JCR소프트와 함께 성공적인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카르카스온라인’의 기존 게임정보 및 이용자 데이터베이스를 이관받게 되며, 카르카스온라인 국내 서비스는 하반기에 레벨 업데이트와 컨텐츠 보강을 통해 단계적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