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의 유소년 야구단 `피망 멘토리 야구단`의 첫 훈련이 29일 성남시에 위치한 모란 야구장에서 실시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치뤄진 이날 훈련에는 양준혁 이사장을 비롯, 김응룡 총감독과 25명의 어린이 선수단 및 그 가족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
네오위즈게임즈의 유소년 야구단 `피망 멘토리 야구단`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의 유소년 야구단 `피망 멘토리 야구단`의 첫 훈련이 29일
성남시에 위치한 모란 야구장에서 실시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치뤄진 이날 훈련에는 양준혁 이사장을 비롯, 김응룡 총감독과 25명의 어린이 선수단 및 그 가족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시작에 앞서 야구 글로브, 야구화 등 각종 개인 장비를 지급 받은 어린이 선수단은 준비 운동 후 가벼운 캐치볼을 실시하며 ‘야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훈련을 돕기 위해 참석한 네오위즈게임즈의 사내 야구 동호회 네오 슬러거즈 회원들은 어린이 선수단의 서포터를 자청하고 각종 장비 착용방법 및 자세 교정 등 훈련 과정에 함께 동참하며 지역 사회 활동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봉섭 실장은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건강한 정신과 육체의 조화를 이뤄나갈 수 있을 것” 이라며 “네오 슬러거즈도 앞으로 자주 훈련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피망 멘토리 야구단`은 지역 사회 발전과 어린이들의 건강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과 손잡고 창단한 유소년 야구단으로 성남시 내 다문화 가정 자녀 및 소외 계층 어린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1일 창단식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1년간 주 1회 야구 이론 및 실습 훈련 등을 받게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