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와 ‘닌자 가이덴’ 시리즈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타가키 토모노부 디렉터가 ‘E3 2010’에서 신작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지난 8일, 자신이 세운 발할라 게임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하는 ‘E3 2010’에서 신작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DOA)’와 ‘닌자 가이덴’ 시리즈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타가키 토모노부 디렉터가 ‘E3 2010’에서 신작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지난 8일, 자신이 세운 발할라 게임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하는 ‘E3 2010’에서 신작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이타가키 디렉터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신작은 직접 만든 엔진으로 개발하는 게임이며 격투 게임이 아닌 다른 장르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발표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며 하루 빨리 여러분에게 작품을 보이고 싶다.”며 발표 직전 심정을 전했다.
이타가키 디렉터는 현재 코에이와 합병한 테크모에서 ‘DOA’, ‘DOA 익스트림 비치발리볼’, ‘닌자 가이덴’, ‘닌자 가이덴 드래곤 소드’ 등의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 2008년 테크모와의 불화로 퇴사한 그는 함께 ‘팀 닌자’에서 퇴사한 개발자들과 발할라 게임 스튜디오를 세운 후 신작 개발에 전념해왔다.

▲ 이타가키 디렉터의 글 전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