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천지를 베다’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신규 인기 게임 7위, 최고 매출 45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출시 4일차인 26일에는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번 지표에 대해 한빛소프트는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운영’의 결과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 '천지를 베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의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천지를 베다’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신규 인기 게임 7위, 최고 매출 45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천지를 베다'는 런칭 6일차인 28일 구글 랭킹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인기 게임 7위와 최고 매출 45위에 랭크됐다. 아울러 출시 4일차인 26일에는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번 지표에 대해 한빛소프트는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운영’의 결과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한빛소프트는 '천지를 베다' 운영에 별도 담당자를 팀 단위로 세팅해 각종 문의와 문제점들을 24시간 답변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게임 기획팀장 역시 ‘김상궁물산’이라는 아이디로 카페에서 활동하며 향후 개발 방향과 문제점과 관련해 해결 방안을 사전에 예고하며 신뢰감을 제시하려 하고 있다.
아울러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게임에 대한 한줄평을 작성하는 ‘당신에게 천베란?’ 이벤트를 통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천지를 베다' 유저 마초a’는 “천베의 유저와의 소통은 어떤 게임이든 따라오기 힘들 것!”이라는 한줄평을 게재했으며, ‘마로재희짱은 “하나의 게임으로 능히 천 개의 게임을 벨만하다~”라는 긍정적인 후기를 작성했다. ‘라벤후’는 “40살 중반에 이 게임을 만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으며, 유저 ‘그으래’는 “그동안의 삼국지는 잊어라. 천베야말로 진정한 삼국지다”라는 말을 이어갔다.
한편, '천지를 베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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