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새롭게 선보일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RTS `아발론 온라인: 시즌2`가 신규 콘텐츠의 정보를 사전 공개한다.
`아발론 온라인: 시즌2`는 공개서비스 이후 지속적인 이용자 FGI(포커스그룹인터뷰)와 간담회를 통해, 이용자 요구사항과 아이디어 등 정성적인 의견 조사를 진행해, 이용자 플레이 패턴에 적합한 서비스와 편의를 고려한 이용자 환경조성, 시스템의 세분화 및 추가에 중점을 두고 준비 중이다.
회사측은 `아발론 온라인: 시즌2` 런칭에 앞서, 새롭게 적용되는 환경과 시스템 및 추가 콘텐츠의 정보를 사전에 공개해, 변화한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 및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속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6월 9일 사전 공개되는 ‘시즌2’ 콘텐츠는 신규 영웅 2종으로, `아발론 온라인`과 제휴를 맺은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 업체 ‘Razer(레이저)’의 제품 모델명을 영웅화 한 ‘맘바’(Mamba)와 ‘데쓰애더’(Death Adder).
특히, 오늘 공개하는 신규영웅은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과 성향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웅 특징과 스킬 및 이미지를 상세히 소개해, 이용자가 보유한 다른 영웅들과의 조합을 고려해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의 이경호 본부장은 “시즌2서비스 공지 이후, 홈페이지와 게임 내 대화를 통해 보내준 의견들에 감사 드린다. 이에 보답하고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정보 공개와 아발론 전용 방송실에서 진행하는 ‘시즌2’ 정보 방송을 6월말까지 단계별로 선보일 예정이니 더욱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시즌2’에서 선보일 신규 영웅 2종의 추가로, 총 50 종의 영웅이 게임에 등장하게 되며, 자세한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http://avalon.wemad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아발론 온라인`은 3일부터 시작한 ‘한국 축구 응원 이벤트’와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예정인 ‘Razer(레이저)와 함께하는 한국 축구 파이팅’ 이벤트를 통해 남아공의 뜨거운 열기를 게임에서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적 내구도 상향 패치에, 헬다이버즈 2 민심 또 ‘나락’
- 사전예약 3,500만 돌파한 오픈월드 신작 '이환'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전 위쳐 3 개발진 기대작 '블러드 오브 던워커' 9월 출시
- [순위분석] 메피스토의 강력한 어그로, 디아블로 4 급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