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을 서비스하고 있는 CJ인터넷이 2010 월드컵을 맞아 게임별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온라인 세상의 월드컵 열기를 고조시킨다.
먼저, `그랜드체이스`는 다양한 월드컵 승리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드컵 트로피를 모아라’ 이벤트에서는 던전이나 대전 승리시 획득할 수 있는 월드컵트로피를 모으면 축구공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축구공 선물상자로는 캐시 아이템을 포함,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월드컵 기간 동안에는 한국 응원단 복장의 NPC를 만날 수 있으며, 간단한 퀘스트 수행으로 ‘파이팅 코리아’ 칭호도 제공해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경기가 열리는 날은 경험치가 200% 상승하는 등, 월드컵 기간 내내 각종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스톤에이지`도 우리 경기가 있는 날은 무조건 두배의 경험치를 제공하며, 우리나라가 16강 이상 진출하면 추첨을 통한 캐시 아이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월드컵 기간에 몬스터를 잡으면 각종 이벤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파티 사냥시에는 보너스 경험치도 추가 획득할 수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웹삼국지-병림성하`는 월드컵 기간 동안 ‘국가대표 파이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각 ‘군성’ 주변에 돌발적으로 나타나는 이벤트 부대와 대결, 승리하면 넷마블 캐시와 최고급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
또한 `야채부락리`는 23일까지 이동속도 100% 상승 등의 특수 능력치가 부가된 월드컵 응원 아이템을 모든 이용자에게 증정할 뿐 아니라, 대표팀 응원글을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대항해시대`는 2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축구공 차기 이벤트’를 통해 각종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며, `서유기전`은 간단한 퀴즈를 통해 월드컵 응원 코스튬을 제공한다.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관계자는 “넷마블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넷마블 이용자들과 함께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고자 한다”며, “온 국민의 축제인 2010 월드컵을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게임세상에서도 한껏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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