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온라인파티댄스게임 `러브비트`에서 2010남아공 응원 이벤트를 6월 3일부터 7월 12일 까지 실시한다.
먼저, 남아공의 열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벤트 모드가 업데이트 된다. 이벤트 모드는 게임 중간중간에 열리는 이벤트 형식의 미션으로, 한국의 본선 상대인 그리스/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를 차례로 이겨야 하는 미션이다. 성공판정을 받기 위해선 다른 유저들과의 협동심을 필요로 하며, 성공판정을 받게 되면 게임머니/아이템/경험치 등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러브비트 공식 응원단을 위한 특별아이템과 음원도 업데이트 된다. 태극문양을 담은 페이스페인팅/망토 아이템을 비롯하여 12번째 태극전사 ‘붉은악마’를 상징하는 삼지창 등 톡톡 튀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인기가수들이 부른 응원가도 업데이트 되어 응원의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6월3일부터 7월14일까지 ‘이벤트 모드’를 플레이 하고 미션을 성공하면 붉은악마와 관련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6월10일부터 7월12일까지는 팸단위로 응원하는 모습을 스크린샷에 담아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러브비트 쇼핑지원금 5,000p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날에는 24시간 동안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2010남아공 피버타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엔씨소프트 러브비트 사업실 신민균 실장은,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위해 러브비트에서도 응원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라며 “다양한 게임 내 컨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러브비트 홈페이지 (www.lovebeat.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적 내구도 상향 패치에, 헬다이버즈 2 민심 또 ‘나락’
- 사전예약 3,500만 돌파한 오픈월드 신작 '이환'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전 위쳐 3 개발진 기대작 '블러드 오브 던워커' 9월 출시
- [순위분석] 메피스토의 강력한 어그로, 디아블로 4 급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