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세계 온라인 액션 RPG의 중심 ‘헬게이트: 도쿄’가 내달 10일 업데이트 될 PvP 결투장 오픈에 앞서 유저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헬게이트: 도쿄’는 공식홈페이지 내 개발자노트를 통해 결투장 및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과 관련된 유저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게임의 시스템 개선 측면에서 길드 간 경쟁 요소를 도입해 유저들의 전투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며, 유저들의 편의를 고려해 커뮤니티 시스템 및 채팅 시스템을 보강해 오는 7월 초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유저들이 공식홈페이지에서 미리 스킬을 찍어보고 자신의 스킬 트리를 구상할 수 있는 ‘스킬 미리 찍어보기’ 기능을 추가하고, 아이템 옵션 부여의 편의성을 돕는 아이템 옵션 정보 소개 페이지를 추가해 게임 정보 소개기능도 강화한다.
유저들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은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 된다는 점이다. 유저들의 요청이 가장 많았던 타임어택 모드와 점점 강력해지는 몬스터 무리를 상대할 수 있는 방어모드 및 총 100층 규모의 무한 던전 시스템이 기획 중에 있어 올 9월 이전에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인원 과도화로 발생했던 랙과 버그 문제 수정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헬게이트: 도쿄는 오는 10일 PvP 결투장 공개를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진행 중인 PvP 준비이벤트 1탄이 PvP 결투장을 대비해 레벨을 올린 유저에게 경험치 팩을 지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PvP 준비이벤트 2탄이 실시된다.
먼저, ‘결투의 티켓 이벤트’는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유저들이 헬게이트의 모든 인스턴스던전 내에서 몬스터를 잡고 일정 확률로 드롭되는 결투의 티켓을 모아 NPC에게 가져가면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가능 아이템으로는 PvP 결투장을 대비할 수 있는 보급용 스킬 초기화 아이템, 보급용 능력치 초기화 아이템 그리고 보급용 특화 스킬 초기화 아이템 등이다.
내달 3일까지 진행하는 슬롯확장 이벤트는 캐릭터 확장이 꽉 차 더 이상 만들지 못 했던 유저들을 위해서 진행되며, 대상은 55레벨 캐릭터 2개 이상인 유저들로 캐릭터 슬롯을 하나 더 확장 할 수 있다. 55레벨 캐릭터가 1개 있는 유저가 또 다른 캐릭터로 오는 6월 2일까지 55레벨을 달성하면 캐릭터 슬롯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도쿄 업데이트 정보 및 최신 게임 소식은 공식홈페이지(http://hg.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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