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랩이 개발한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이 27일 2차 업데이트를 실시, 원작 ‘서유기’의 주인공들로 변신할 수 있는 ‘기문둔갑-서유영웅세트’를 추가한다.
1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서유기전`의 이번 업데이트는 20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테마2-하백령’을 공개한데 이은 두 번째다.
27일 업데이트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콘텐츠는 `서유기전`의 원작 ‘서유기’에 등장하는 손오공의 과거 제천대성, 저팔계의 과거 천봉원수, 사오정의 과거 권렴대장 등으로 구성된 ‘기문둔갑-서유영웅세트’다.
‘기문둔갑’이란 `서유기전`만의 핵심 콘텐츠로 삼국지 주인공이나 고대의 신 등으로 변신해 각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컨셉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기문둔갑-서유영웅세트’로 이용자들은 원작 ‘서유기’의 주인공으로 변신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제천대성은 원작에서 손오공이 삼장법사와 길을 떠나기 전 화과산 돌원숭이로 악명을 떨칠 때 손오공 스스로 붙였던 이름. 제천대성으로 변신하면 힘과 공격력이 상승하고 여의봉 던지기나 분신술 등의 추가 스킬을 활용할 수 있는 등, 원작의 재미를 한껏 살렸다.
‘기문둔갑-서유영웅세트’의 추가와 함께 2차 테마로 선보인 ‘하백령’ 퀘스트도 대거 추가된다. 이로써 고레벨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더욱 탄탄해졌다.
더욱 쉽고 풍성한 게임 진행도 가능해졌다. 도술 사용시 소모되는 기력도 전체 하향 조정되며, 요괴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금전 드랍률도 상승 조정한다.
한편, 지난 13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서유기전`은 독특한 차별화 콘텐츠와 높은 게임성, 과감한 마케팅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 오픈 이벤트로 재미없으면 경쟁 게임 캐시를 제공하는 보상 이벤트 및 레벨 달성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 `서유기전`은 파스텔톤 수묵 채색화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전연령대가 즐길 수 있다. 기존 횡스크롤 MMORPG와의 차별화 요소인 ‘근두운’, ‘기문둔갑’, ‘요괴둔갑’이 특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유기전` 홈페이지(http://seoyugi.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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