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부산을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EA Seoul 스튜디오(대표 한수정)가 개발한 레이싱 MMORPG `레이시티`에서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신규 트랙을 업데이트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광안대교, 부산항구 등 부산의 주요 명소들을 게임 속에 그대로 재현해 내어 실제 부산을 달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난이도를 차별화한 4개의 트랙을 통해 패턴과 공략을 가지고 플레이 할 수 있다. 유저들은 이를 통해 짜릿한 질주의 쾌감과 함께 레이시티 특유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맵별로 고유의 시간대를 표현하고 있어 부산의 다양한 공간을 시간대별로 경험할 수 있으며, 부산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롯데 자이언츠 CI, 자이언츠걸, 승리를 기원 응원의 메시지 등도 트랙의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6월 14일까지 부산트랙을 체험한 뒤 게시판에 공략을 올리거나 부산 트랙을 플레이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부산 여행상품권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판수 별(5판, 10판, 20판)로 각기 다른 게임 내 아이템을 100% 지급하고, 특별 추가 보상(RP 200%적립)도 6월 25일까지 진행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부산트랙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새로운 테마의 레이싱트랙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시티 공식 홈페이지(http://raycity.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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