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P, 닌텐도DS, PC 등 다양한 플렛폼으로 개발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는 게임 타이틀 ‘퍼즐퀘스트’가 한국판 모바일 게임으로 부활한다.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디지털프로그는 세계적인 게임개발 및 배급사인 미국의 THQ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퍼즐RPG ‘퍼즐퀘스트’를 5월 말 출시한다.
‘퍼즐퀘스트’는 미국의 게임 뉴스 및 리뷰 전문 사이트에서 ‘테트리스 이후 최고의 퍼즐 게임’이라는 찬사와 함께 퍼즐 장르에 RPG 요소를 융합, 퍼즐 게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폭넓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이다.
디지털프로그는 이처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퍼즐퀘스트’를 1년 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모바일 게임으로 완성,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선 보인다.
모바일 ‘퍼즐퀘스트’는 원작에는 없는 네트워크 대전 요소를 추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저들끼리 대전맵 개념의 스킨 10여 종을 바꿔가며 대결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길드를 생성해 길드 간 대항전도 가능하게 했고, 네트워크 대전용 게시판과 채팅 시스템을 제공해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그래픽 또한 원작과는 달리 한국 유저들의 성향에 맞춰 보다 귀엽고 개성 있게 재창조 했으며, 게임에 등장하는 4명의 캐릭터에 따른 각각의 직업 성장시스템, 스킬, 장비 체계를 구축해 RPG 특유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보다 볼륨감 있는 게임을 구현했다. 여기에 각각의 캐릭터에 따른 특화된 시나리오와 2백여 종의 퀘스트를 통해 게임에 대한 다양성과 지속성도 제공했다.
디지털프로그의 노태윤 대표는 “제한된 인원을 선정해 미리 제품을 평가해 보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며, “새로운 퍼즐RPG 장르를 개척한 세계적인 게임 타이틀 ‘퍼즐퀘스트’의 게임성에 디지털프로그의 네트워크 개발력이 접목되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모바일 게임이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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