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10일,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한국어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국내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은 일본의 세가와 중국의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작품으로, 1985년 첫 방영된 동명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 '세인트세이야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10일, ‘세인트세이야 온라인’ 한국어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국내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은 일본 세가와 중국의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작품으로, 1985년 첫 방영된 동명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특히, ‘세인트세이야’ 원작은 일본 현지에서 8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꼽힐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게임은 고대 그리스신화와 별자리를 소재로 한 원작의 세계관에 맞춰 여신 아테나와 이를 수호하는 성투사들의 싸움을 그린다.
더불어 이번에 공개 된 스크린샷을 통해서는 한국어로 탈바꿈한 게임 내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의 장면을 재현한 플래시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을 아는 팬이라면 게임에 구현된 콘텐츠를 접했을 때 원작의 향수뿐만 아니라 MMORPG의 재미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에 대한 게임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연내 서비스예정인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공식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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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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