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9일,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FPS게임 ‘스페셜포스 모바일’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스페셜포스 모바일’은 ‘프로젝트 SF’로 알려졌던 작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세계관은 물론, 거대 보스와 전투기의 지원 폭격 등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 '스페셜포스 모바일' 시네마틱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네시삼십삼분은 9일,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FPS게임 ‘스페셜포스 모바일’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프로젝트 SF’로 알려졌던 작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세계관은 물론, 게임에 등장하는 거대 보스와 전투기의 지원 폭격, NPC, 전장에 나서는 주인공 등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이 게임은 21세기를 배경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집단 FTE와 연합군의 대립을 그린다. FTE는 거대 병기와 최첨단 기술력을 앞세워 인류를 침공하고, 이에 인류는 연합군을 조직해 맞선다. 플레이어는 연합군의 특수 부대원으로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특별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한 것은 물론, 거대 보스와의 전투, 실시간 PvP, 보스 레이드, 대규모 길드 대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았다. 이를 통해 PC에서 즐겼던 FPS게임의 재미를 모바일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태환 4:33 대표는 “‘스페셜포스 모바일’은 모바일 FPS의 한계로 지적되던 조작성과 단조로운 전투 방식을 극복했다. 따라서 PC에서 FPS를 즐기던 유저들에게도 뛰어난 몰입감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모션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 포스터, 비공개테스터 모집 등 정식 서비스를 위한 단계를 밟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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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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