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JCE)는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하 GDCA)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DMZ소재 기능성게임 개발사업’ 의 시범개발업체로 선정되어 13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게임 개발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총15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기능성게임 개발사업은 경기도와 GDCA가, 비무장지대 (DMZ)를 소재로 하는 평화정신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기능성게임을 개발 / 보급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 나갈 목적으로 추진되며, PC용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 TV용 게임 등으로 연계 개발된다.
JCE는 이번 사업에서 주력 플랫폼이 될 PC온라인게임 개발사로 선정되어 그 동안 쌓아온 게임개발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장르,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의 확장 노하우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개발되는 게임은,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유저들에게 직접 서비스 될 예정이므로 유저 트래픽의 확보 / 활용에도 효과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JCE김정수 부사장은 “이번 DMZ소재 게임개발 시범사업을 위해 JCE를 위시한 전문개발사 및 자문위원들로 개발위원회가 구성되었고, 구성원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인정받는 전문가들인 만큼 기능성게임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DMZ라는 독특한 소재에 적합한 게임성과 기능성을 잘 조합하여 ‘재미’와 ‘의미’의 두가지 지향점을 잘 만족시키는 기능성게임의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게임산업은, 일자리 창출효과와 경제적 파급력이 큰 분야로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으나, 기능성게임 분야에서 국내는 해외에 비하여 아직은 개발/서비스의 초기단계이며, 분야를 대표 할 콘텐츠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경기도 기능성게임 개발위원회의 첫 번째 사업으로 탄생하게 될 이번 DMZ소재 게임에 산업계와 기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이번 게임개발 사업은 유네스코, G4C (Game for Change), 기능성게임 랩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국제기구등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 마케팅 및 유통 지원 등 글로벌 프로모션을 통해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전시킬 계획이므로 무엇보다 글로벌 파급력이 강력할 전망이다.
경기도의 이번 기능성 게임 개발을 위한 사업에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제이씨엔테인먼트, 보라존, 이노디스,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였으며, 2010년 말까지 베타 버전 완성을 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