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 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 동시 접속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테일즈런너'는 지난 7일자 게임트릭스 기준, 전체 게임 순위 18위에 올라섰다. 이는 전일 대비 17 계단 오른 수치로 전월 같은 기간 대비 PC방 사용량 측면에서도 약 68% 상승한 것이다. 지난 7일부터 본격 가동된 여름 업데이트 및 마케팅 효과가 객관적인 지표로도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 '테일즈런너'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 7일(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 동시 접속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테일즈런너'는 지난 7일자 게임트릭스 기준, 전체 게임 순위 18위에 올라섰다. 이는 전일 대비 17 계단 오른 수치로 전월 같은 기간 대비 PC방 사용량 측면에서도 약 68% 상승한 것이다. 지난 7일부터 본격 가동된 여름 업데이트 및 마케팅 효과가 객관적인 지표로도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관계자는 "지난 6월 중순부터 선제적으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알리는 작업을 시작하면서 유저들의 관심을 꾸준하게 유도한 것이 주효했다”며 “특히 7일은 접속만 해도 경험치 7배, 저녁 8시부터 1분만 게임을 해도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 덕에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캐주얼게임사업부 정상기 팀장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수개월 동안 많은 준비를 했고, 이런 노력들이 게임의 인기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7,8월 동안 최선을 다해 ‘테일즈런너’가 PC 기반 캐주얼 온라인게임 시장의 제2 도약에 한 몫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달부터 '테일즈런너' 유저 대상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게이머 참여형 포토제닉 선발전을 시작으로 아프리카TV 인기 BJ들과 무더위에 어울리는 호러 마케팅을 전개했고, 국내 대표적인 게임 웹툰 서비스 배틀코믹스와 손잡고 상금 1400만원을 내걸고 '테일즈런너 웹툰 공모전'도 진행 중에 있다.
'테일즈런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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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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