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6일(목)부터 웹게임 최초의 해양 RPG ‘씨파이트(Seafight)’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이 선보이는 두 번째 유럽산 웹게임 ‘씨파이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7개의 대양을 정복하기 위해 상대편의 자원과 무기를 빼앗으면서 강한 해적으로 성장하는 게임이다.
‘씨파이트’는 유저들과 길드를 결성하여 상대방의 요새를 차지하기 위한 실시간 전투를 통해 짜릿한 승부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전투에서 승리할 시 상대방의 금화를 뺏을 수 있는 약탈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씨파이트’는 이번 테스트를 맞이하여 ‘위대한 출항을 준비하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6월 2일(수)까지 매일 접속할 때마다 얻을 수 있는 ‘낡은 부적’을 모아서 디지털 카메라, 블루투스 이어폰 등 원하는 경품에 응모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하여 상품이 지급한다.
또한 5월 19일(수)까지 ‘씨파이트’의 동영상 혹은 스크린샷을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에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내비게이션, 빕스 상품권 등의 상품이 지급된다. 또 ‘씨파이트’와 연상되는 인물을 추천하는 ‘위대한 정복자 현상수배’ 이벤트도 진행된다.
엠게임 신동윤 본부장은 “ ‘씨파이트’는 이미 전세계 2,700만 회원수를 보유한 인기게임으로 엠게임에서 드디어 한국 유저들에게도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며 “한국 게임 시장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해양을 소재로 한 게임인 만큼 신선한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엠게임은 본격적으로 테스트를 시작한 ‘씨파이트’를 비롯하여 SF소재의 웹게임 ‘다크오빗’을 서비스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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