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최근 신규 직업 ‘사냥꾼’ 업데이트에 맞춰 씰플러스 버전의 새로운 부제 `깨방정 꾀돌이 vs 캐건방 사냥꾼`을 공개하고 관련 포스터를 함께 선보였다.
‘씰 온라인’은 5월부터 게임 대표 캐릭터인 `꾀돌이`와 최근 업데이트 돼 유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사냥꾼`을 이용, 각각 방정맞은 꾀돌이, 건방진 사냥꾼 등 특유의 성격을 부여하고 두 캐릭터의 대결구도를 컨셉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금일(4일) 공개된 신규 포스터는 개울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사냥꾼`의 옷과 새총 등을 몰래 가져가는 ‘꾀돌이’가 익살스런 표정을 지으며 등장해 씰 특유의 코믹함을 잘 살려내고 있으며 포스터 공개를 기점으로 ‘꾀돌이’와 ‘사냥꾼’의 경쟁을 다룬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등장할 계획이다.
또한 ‘씰 온라인’은 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씰 온라인’의 즐거운 소식을 전하는 ‘씰 TV’를 오픈, 앞으로 다양한 씰 관련 소식으로 유저와 함께 소통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콘텐츠로 쉴츠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꾀돌이와 사냥꾼의 이야기를 담은 `해외 스타 꾀돌이의 입국 편` 영상을 공개한다.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 될 ‘씰 TV’ 영상은 개인 블로그 등으로 퍼가기 할 수 있으며 관련 후기 댓글을 남겨준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씰 10주년 기념 티셔츠’를 제공한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최근 ‘씰 온라인’ 내 사냥꾼 캐릭터 등장으로 유저 플레이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꾀돌이와 사냥꾼의 대결 구도를 활용한 게임 내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올해로 씰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특별 기념 페이지를 오픈하고 기념 퀘스트, 사냥꾼 레벨업 이벤트, 출석 체크 등을 통해 코스튬, 무기 등 게임 아이템, 미니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씰 캐시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씰 10주년 페스티벌’을 오는 5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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