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의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오늘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프스타’는 총 20개의 길드가 참여한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의 최강자를 가리는 결승전과 3, 4위전을 오늘(30일) 저녁 9시부터 실시한다.
이번 한 주 동안 예선전부터 4강전까지 거쳐 올라 온 ‘MC’ 길드와 ‘빙고’ 길드 중에 ‘골프스타’ 최강 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골프스타’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의 결승전과 3, 4위전은 특별히 다음의 동영상 서비스 ‘tv팟’ 게임리그 및 팟플레이어를 통해 저녁 9시부터 고화질로 생중계 되며, ‘골프스타’의 유명 해설자인 ‘메디업’의 중계로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강 길드에게는 100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며, 2위와 3를 차지한 길드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지원금이 부여 될 예정이다. 또한 순위권 외에도 ‘참 잘했어요’상, ‘지금은 곤란하다’상, ‘내 덕에 우승했다’상 등 개성 넘치는 플레이를 펼친 참가자에게도 캐시아이템 등 개인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컴투스 온라인사업부 이윤미 이사는 “이번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에 많은 유저들이 참여해 주시고, 특히 결승전은 ‘다음 tv팟’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유저들이 ‘골프스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프스타’ 봄맞이 길드 챔피언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lfstar.co.kr)와 다음 tv팟(http://tvpot.daum.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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