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미르의 전설`시리즈와 `창천 온라인`의 개발 노하우가 집대성된 정통 MMORPG `창천2`가 비공개테스트 시작과 함께, 성공에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
2010년 위메이드가 야심 차게 선보인 자체 개발작 `창천2` 난세 속에서 이용자와 삼국지의 영웅이 함께 천하를 평정하고, 지켜내는 한편의 거대한 서사시와 같은 온라인게임.
전작 `창천 온라인`이 액션과 위촉오 국경전, 삼국지의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무협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반면, `창천2`는 전작의 액션성과 흐름을 계승한 정통 MMORPG라는 장르를 채택, 폭넓은 이용자 층을 아우르며, 편한 조작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대중화에 초점을 두었다.
비공개테스트 시작 첫날, 접속 동향을 분석해본 결과, 테스트 시간이 7시간으로 제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플레이 시간은 약 3시간을 넘기며, 동일 장르의 대비 비교적 높은 추이를 보였으며, 게시판에는 이용자들의 후기와 호평 등 뜨거운 의견이 이어져, 정통 MMORPG로서의 가능성을 조심스레 확인하고, 개발 명가 위메이드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회사 측은 4월말 많은 게임들의 테스트와 공개서비스 공세 속에서 `창천2`가 이와 같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것은 더욱 값진 성과라며, MMORPG만이 가진 스케일에 더해진 액션성과 콘텐츠의 다양성 및, 이용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준비해온 치밀한 서비스 등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닉네임 ‘상상의 나래’ 라는 이용자는 “짧은 시간 경험했지만, 전투나 스킬 등 액션이 마음에 든다. 또한 해야 할 것들에 대한 명확한 동선이 제시돼, 자연스럽게 게임을 이해하고 빠져들 수 있게 해 공개서비스에도 게임을 해볼 욕심이 생긴다” 라며, 다음 일정에 대한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비공개테스트를 기념해, ▲주말인 1일과 2일 양일, 오후 5시부터 10까지, 운영자의 공지에 따라 수행한 미션을 스크린 샷으로 올리는 이벤트와 ▲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게시판 내 등록된 퀴즈를 맞추는 이벤트 등 2종의 ‘GM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게시판과 전화문의 등을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테스트기간 중에도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바로 클라이언트를 내려 받아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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