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이 주관하고 신발 브랜드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토너먼트 6주차 경기가 6월 28일, 저녁 7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듀얼토너먼트 마지막 매치업인 6주차에서는 진영화와 조기석, 김명운과 김재훈의 대결이 준비돼 있다. '해변김' 김정민 해설위원은 각각 조기석과 김명운의 박빙 우세를 예측했다


▲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토너먼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온게임넷)
온게임넷이 주관하고 신발 브랜드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토너먼트 6주차 경기가 6월 28일, 저녁 7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듀얼토너먼트 마지막 매치업인 6주차에서는 진영화와 조기석, 김명운과 김재훈의 대결이 준비돼 있다. '해변김' 김정민 해설위원은 각각 조기석과 김명운의 박빙 우세를 예측했다.
조기석은 진영화에 비해 연습량에서 앞서며 꾸준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줬고 김명운은 종족간 상성에서 저그가 프로토스를 압도하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6주차 경기는 오는 일요일 저녁 7시 온게임넷으로 생중계되며, 온라인 다음 tv팟, 아프리카 소닉TV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방송이 끝난 직후에는 김태형 해설위원과 김정민 해설위원이 진행하는 '간만에 스타뒷담화'가 방송된다.
이번 경기를 끝으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는 듀얼 토너먼트 일정을 마무리하고 16강 본선에 돌입한다. 향후 일정은 조 추첨이 끝나면 방송과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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