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략 FPS 게임’ 퀘이크워즈 온라인이 마침내 4월 30일 그랜드 오픈한다!!
온라인 FPS게임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액티비전(Activision)과 공동 개발중인 ‘퀘이크워즈 온라인’(이하 QWO)의 공개 서비스(OBT) 를 4월 30일(금) 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QWO는 전세계 게임시장에 기념비적인 역사를 써내려 간 ‘퀘이크’ 시리즈의 최신작 ‘에너미 테러토리: 퀘이크워즈’의 기본 컨셉을 계승 발전시킨 전략 FPS 게임이다. 2060년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외계생명체 스트로그(STROGG)와 지구방위군(GDF)이 격돌하는 세기말적 미래 전쟁을 사실감있게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는 ‘아크’, ‘리파이너리’ 등 총 5개의 맵과 각 맵별로 공격자와 방어자로 나뉘어 고유의 미션을 수행하는 ‘임무모드’를 비롯해 ‘팀 데스매치’, ‘타임어택’, ‘도전과제’ 등 4개의 모드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기존 FPS 게임에서는 체험하지 못했던 팀 기반의 전략 플레이를 추구하고,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와 풍성한 게임 콘텐츠로 보다 진화된 FPS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QWO 홈페이지에는 게이머들의 사전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서비스중인 게임 맵 5종의 가이드 동영상을 소개하고 있으며, 향후 게임 내 탈것, 무기 등의 상세한 가이드 동영상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 실시에 앞서 게이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퀘이커들의 발도장’ 이벤트가 금일부터 4월 29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접속 후 발도장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지포스 최신형 그래픽카드,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성공적인 ‘퀘이크워즈 온라인’ 공개 서비스를 위해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게임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며 “단순히 쏘고 피하는 획일화된 FPS 게임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게이머들에게 ‘퀘이크워즈 온라인’ 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확신하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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