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세계관 그대로, MMORPG `구 공화국` 영상

해당 영상에는 광선검과 레이저 총 등,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무기들의 실제 활용법을 살펴볼 수 있다. 광선검의 경우, 자신에게 날아오는 레이저 총알들을 모두 검으로 쳐내는 독특한 방어 플레이가 특징적이다. 해당 영상에 공개된 무기들은 모두 다수의 적보다는 한 명의 적을 빠르게 제거하는 데에 효율적인 모습을 보인다

▲ 스타워즈: 구 공화국, 전투 시연 영상

바이오웨어에서 개발하고 있는 SF의 대명사 ‘스타워즈’의 MMORPG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전투 시연 영상이 공개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광선검과 레이저 총 등, 게임에 등장하는 무기들의 실제 활용법을 살펴볼 수 있다. 광선검의 경우, 자신에게 날아오는 레이저 총알들을 모두 검으로 쳐내는 독특한 방어 플레이가 특징적이다. 실질적인 무기 활용 외에도, 공격과 방어에 전방위로 사용되는 다양한 스킬의 활용 모습 역시 활용할 수 있다. 적을 순식간에 제자리에 얼어붙게 하거나 특수 레이저를 사용해 온몸을 경직시키는 스킬들은 ‘스타워즈’ 특유의 높은 과학 기술력을 실감하게 한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은 공화국 진영과 시스 진영으로 구분되는 총 8종의 클래스를 선보인다. 각 진영에는 총 4종의 클래스가 속해있으며, 클래스에 따라 사용하는 무기들이 다르다. 예를 들어, 공화국 진영의 ‘제다이 나이트’의 경우에는 광선검을 주 무기로 사용하지만 같은 진영의 ‘스머글러’는 소형 레이저 총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이처럼 같은 진영 내에서 사용하는 무기가 겹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는다. 각 클래스에 대한 모든 정보는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다.

이러한 ‘스타워즈: 구 궁화국’의 가장 큰 특징은 캐릭터의 ‘포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의 종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스킬을 사용해도 ‘포스’의 성향에 따라 대미지나 효과에 큰 차이점이 드러난다. ‘포스’의 성향은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방향에 따라 결정된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은 2011년 봄, 정식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소개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본적인 진행방식은 스토리에 중심을 두고 있다. 수많은 퀘스트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스타워즈’의 스토리적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제작사인 바이오웨어는 유저들이 게임...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