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FPS `유닛 온라인` 5월 오픈베타 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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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디한 FPS - Fast Person Shooting를 표방하는 ‘유닛 온라인’ 프리베타 테스트는 지난 2월의 CBT에 이은 두 번째 공개 테스트로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FPS 전문가 온상민 해설위원과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유명 BJ들이 게임 운영자와 테스트...

오로라게임즈는 오늘(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FPS ‘유닛 온라인’의 프리베타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피디한 FPS - Fast Person Shooting를 표방하는 ‘유닛 온라인’ 프리베타 테스트는 지난 2월의 CBT에 이은 두 번째 공개 테스트로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FPS 전문가 온상민 해설위원과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유명 BJ들이 게임 운영자와 테스트 참가자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는 등 흥미로운 이벤트들로 큰 호응을 얻었다.

테스트 기간이 각급 학교의 시험기간과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유닛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매일 평균 45,000 명의 방문자가 찾았으며, 12,000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전적 및 포인트가 초기화되는 CBT 성격의 테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접속자가 테스트 마지막 날로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향후 정식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오로라게임즈는 이번 프리베타 테스트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하고, 예정대로 5월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오로라게임즈 마케팅팀의 서광록 팀장은 “처음부터 유닛 온라인의 목표는 글로벌한 E-Sports로 발전시키는 것이었다. 오픈 베타 시점부터 주요 클랜을 중심으로 하는 대회를 시작으로, 연내에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내년에는 세계대회의 정식종목으로 만들 계획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프리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닛 온라인은 5월 중에 공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유닛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 (http://unit.gameb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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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게임소개
`유닛(UNIT)`은 오로라게임즈의 첫 서비스게임으로 밀리터리 FPS이다. `유닛`은 인공지능 용병과 함께 1인 협력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성장 방식에 따라 고유의 능력과 개성이 부여되는 캐릭터 시스템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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