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MMORPG `IMO: The World of Magic`이 15일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IMO: The World of Magic`은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사냥하거나 PvP로 대결하고,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채팅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등 PC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 컴투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해, 이미 피처폰용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서비스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용 `IMO: The World of Magic`은 무료로 게임 다운로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가 제공되어,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플레이한다면, 게임 및 통신 비용의 부담 없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실시간 모바일 MMORPG에 대한 해외 게이머들의 기대 역시 높아, 이미 올 2월 해외에서 실시한 베타테스트에 참가했던 200여 명의 해외 테스터들은 `처음보는 Fully featured MMORPG다`, `출시되면 바로 구입하겠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 큰 만족감과 기대를 나타낸 바 있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아이폰/아이팟터치의 3.5인치 고해상도 LCD를 통해 시원하게 넓어진 게임 화면과 터치를 통한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으로 게임의 재미가 더욱 풍성해 졌다"며, "이제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이 `IMO: The World of Magic`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한국 MMORPG의 깊은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 자신했다.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