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지난 4월 10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일본 서비스 5 주년을 기념해 유저 초청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2007년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 4년째인 이번 오프라인 초청 행사에 현지 유저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3월 초에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모집을 진행해, 추첨으로 선발된 360명의 유저들은 동경의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개최한 마비노기 일본 서비스 5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넥슨은 마비노기 5년을 되돌아보는 회고 동영상을 상영하고, 4월 22일로 예정된 마비노기 G12 업데이트 내용을 최초 공개했다. 또한 서버 대항 OX 퀴즈 대회, 게임 내 콘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유저간의 친목과 교류를 도모했다.
마비노기 해외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넥슨의 송민선 팀장은 “유저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고, 게임 내에서 작곡, 악기 연주, 요리 등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마비노기만의 독창성에 현지 유저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개발진과 일본 유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5년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일본 마비노기는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으로 주목 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마비노기는 일본 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5년간 매년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경신해 왔으며, TV CF는 물론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일본 내 대표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비노기는 현재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미에 이어 올해 초 유럽에 진출하여,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게임성과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으로 해외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한국의 혹한을 널리 알리는 갓 쓴 워프레임 ‘나린’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T1·농심 진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PO 7일 시작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