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게임즈는 10일, 모바일 호러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의 개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화이트데이'는 지난 2001년 손노리에서 개발한 동명의 PC게임을 잇는 작품으로,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옮김과 동시에 새롭게 재해석,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작 특유의 게임성과 공포를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비주얼이나 연출 등 모든 것들을 현 세대에 맞춰 강화한다. 여기에 모바일 플랫폼에 맞춘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 '화이트데이' BI (사진제공: 로이게임즈)
로이게임즈는 10일(수), 모바일 호러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이하 화이트데이)'의 개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화이트데이'는 지난 2001년 손노리에서 개발한 동명의 PC게임을 잇는 작품으로,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옮김과 동시에 새롭게 재해석,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작 특유의 게임성과 공포를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비주얼이나 연출 등 모든 것들을 현 세대에 맞춰 강화한다. 여기에 모바일 플랫폼에 맞춘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인다.
모바일 '화이트데이'는 2015년 하반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유료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의 구체적인 가격과 콘텐츠 구성 등은 아직 미정이지만, 과도한 콘텐츠 쪼개 팔기나 무분별한 뽑기 아이템 판매, 소셜 요소 강요와 같은 요소들은 최대한 배제할 예정이다.
로이게임즈 관계자는 "14년만에 부활하는 '화이트데이'는 원작 이상의 게임성과 편의성, 그리고 무엇보다 '오싹함'으로 무장한 작품이다"라며 "현재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모든 개발자들은 국내 게임업계에서 '화이트데이' 라는 5글자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화이트데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티저 사이트(http://www.white-day.co.kr)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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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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