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대 26개의 키를 동시에 입력할 수 있는 `사이드와인더 X4` 키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이드와인더 X4` 키보드는, 게이밍에 최적화된 키보드로써 여러 개의 키를 동시에 눌러도 정상적으로 입력이 가능한 안티고스팅(Anti-Ghosting) 기술을 탑재했다. 최대 26개까지 여러 개의 키를 동시에 눌러도 키 입력이 올바르게 인식되며, 고속 전송이 가능하고 단자가 많은 USB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게이머들이 빠르고 정확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사이드와인더 X4`키보드는 매크로 등록, 모드변경, 프로파일 변경, 백라이트 조정과 같은 최첨단 게임용 기능들을 보유하고 있다. 6개의 키로 이루어진 매크로 키는 3개의 매크로 묶음으로 전환할 수 있어 프로파일 당 총 18개의 매크로 등록이 가능하다. 매크로 등록을 설정해 놓으면 게임 중 연속적으로 키보드를 쉽게 작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자동 프로파일 변경은 운영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인식하여 커스텀 프로파일을 그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시킨다. LED표시가 나타나는 모드변경을 통해 게이머들은 수동으로 표준모드에서 하나 또는 두 개의 게이밍 모드를 변환할 수 있다. 붉은색 백라이트 키는 3단계로 조절되며, 오프기능까지 추가돼 있어 게이머 취향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미디어 키는 게이머가 볼륨, 재생, 정지, 이전트랙, 다음트랙, 음소거 등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의 조혁 부장은 “게임을 즐길 때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기를 원해왔던 한국 게이머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안티고스팅 기술을 탑재했다.”며 “`사이드와인더 X4`키보드를 통해 국내 게이머들이 다양해진 게임 컨트롤을 구사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게임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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