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기념 `붉은보석` 자연의 사절단 이벤트 실시

`엘앤케이`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이 식목일을 맞이하여 ‘자연의 사절단 이벤트’를 4월1일부터 6일간 진행한다.

`엘앤케이`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이 식목일을 맞이하여 ‘자연의 사절단 이벤트’를 4월1일부터 6일간 진행한다.

먼저, 몬스터의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재료 아이템(물의 기운, 땅의 기운, 태양의 기운)을 모아서 고도 브룬넨슈티그 근처 필드에 있는 자연의 사절단 캠프 ‘테오도레’ NPC에게 가져다 주면, 체력과 CP를 회복시켜주는 아이템 등으로 교환이 가능한 ‘사절단의 징표’나 스킬 또는 스탯 재분배 스크롤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행운의 씨앗’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종료일인 4월 6일 오후 6시부터 ~ 오후 11시59분까지 자연 회복에 대한 축복의 뜻을 담아서 경험치와 아이템 드랍 확률이 1.5배 증가하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이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기 위해 정성을 다하듯이 붉은 보석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붉은 보석`은 지난 3월 24일 ‘신성도시 아우구스타’에 ‘배교자의 도주로’와 ‘감춰진 수용소’ 등 두 개의 신규 던전을 추가함과 동시에 ‘몰리너 타워 6층’과 ‘시간 속의 숲’ 등 일부 던전에 대해 퀘스트 추가와 난이도 하향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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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엘엔케이로직코리아
게임소개
'붉은보석'은 영생과 부귀영화를 가져다 준다고 전해지는 수수께끼의 보석을 둘러싼 사건을 배경으로 삼은 MMORPG다. '붉은 보석'은 다이나믹한 액션과 RPG의 드라마틱 요소를 살린 퀘스트, 변신을 통해 2가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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