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가 인기 구단 롯데자이언츠와 2009년에 이어 이번 2010년 프로야구 시즌에도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부산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게 되었다.
컴투스는 롯데자이언츠와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2010년 프로야구 시즌 시작과 함께 부산 사직구장 내 지정석 운영, 인기 선수와의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이번 시즌 동안 부산 사직구장 내 ‘컴투스존’이라 명한 지정석을 운영하면서 매 경기마다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게임 유저들을 초대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인기 선수들의 사인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번갈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 중 사직구장 내 전광판을 통해 ‘컴투스프로야구2010-KBO’를 홍보하는 등 경기장을 찾은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월말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시작한 ‘컴투스프로야구2010-KBO’는 리얼리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야구 게임의 현장감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 선수사진 카드, 치어리더 카드 등 새로운 재미요소도 추가되고, 네트워크 거래소 기능 등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되어 모바일 야구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컴투스 브랜드마케팅팀 채문기 팀장은 “열성적인 야구 팬이 많은 롯데자이언츠와의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통해 2009년 시즌 동안 야구 팬 분들과 즐거운 만남을 많이 가질 수 있었다”며, “이번 시즌에도 더욱 현장감이 강화된 ‘컴투스프로야구2010-KBO’와 함께 더 많은 재미와 혜택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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