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30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서든어택' 유저를 대상으로 여배우 '김소은'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신규 캐릭터 '김소은'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현장에 직접 참석한 김소은은 유저들과 미니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서든어택' 여배우 '김소은' 팬미팅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30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서든어택' 유저를 대상으로 여배우 '김소은'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신규 캐릭터 '김소은'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현장에 직접 참석한 김소은은 유저들과 미니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은은 '캐릭터가 실제보다 키가 크게 나와서 흡족하다. 학생 때 '서든어택'을 해본 적이 있는데 직접 캐릭터로 출연하게 되어 정말 신기했다'라며 '사격을 좋아해서 취미로 가끔 하고 있다. '서든어택' 캐릭터 이야기가 나왔을 때도 많이 낯설지 않았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유명인을 모델로 한 '서든어택' 캐릭터에는 실제 목소리를 담은 대사가 들어간다. 관련 녹음에 대해 김소은은 '전체를 녹음하는데 시간이 짧게 걸린 편이었다. 아무래도 연기를 하다보니 빠져들어서 했던 면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연기는 처음 해봤는데 재미있었다'라고 덧붙였다.






▲ '서든어택' 여배우 '김소은' 팬미팅 현장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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