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는 자사 개발, 서비스 중인 MMORPG 끝나지 않은 이야기: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의 최강자전이 성황리 종료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조디악 온라인 최강자전’은 평소 유저들이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저와 게임운영(GM)팀 간의 따뜻하고 뜻깊은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디악 온라인 최강자전’은 짧은 시간 내 사냥하는 타임 어택 방식으로 기존 게임 내 이벤트의 강자인 ‘비천도객’팀이 방어 중심의 안정적인 경기로 일찍이 우승 후보로 지목되었으나 방어보다는 공격 중심의 도전팀인 ‘WISE’가 MP 부족, 팀원 이탈 등 위기 상황을 적절한 스킬 타임으로 극복해 역전 우승의 쾌거를 이루는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와 동시에 아프리카게임TV를 통해 경기 영상을 생생하게 방송하여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 ‘헤라클레스의 언덕’에서 평소 게임 필드에서 만나지 못하는 특수 몬스터 소환 이벤트를 진행해 게임 내 모든 유저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공유하는 것으로 ‘조디악 온라인 최강자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총괄PM은 “이번 조디악 온라인 최강자전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에서 유저와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 최강자전에 대한 에피소드와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z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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