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올해 2분기, ‘드래곤 블레이즈’와 ‘제노니아 S’의 글로벌 흥행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진 지사의 역량을 동원한다. 현지 유저 행사와 오프라인 이벤트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에 나서, 자체 IP와 신작의 해외 권역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게임빌은 12일,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2분기에는 미국 지사 및 전 세계 지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에 나서, 게임빌의 퍼블리싱 역량을 증명하겠다는 것이 주된 목표다


▲ 게임빌에서 해외 서비스를 준비 중인 작품들
게임빌이 올해 2분기, ‘드래곤 블레이즈’와 ‘제노니아 S’ 글로벌 흥행을 위해 전 세계 12곳 지사의 역량을 총 동원한다. 현지 유저 행사와 오프라인 이벤트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에 나서, 자체 IP와 신작의 해외 권역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게임빌은 12일(화),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2분기에는 미국 지사 및 전 세계 지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에 나서, 게임빌의 퍼블리싱 역량을 증명하겠다는 것이 주된 목표다.
첫 타자는 ‘제노니아 S’다. 이 게임은 게임빌 RPG 프랜차이즈를 활용해 만든 자체개발 신작으로, 2분기 중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출시된다. 또한, ‘별이되어라!’ 글로벌 버전인 ‘드래곤 블레이즈’도 뒤이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더불어 ‘확산성 밀리언아서’ 글로벌 서비스도 연내 중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게임빌 관계자는 “’별이되어라!’는 국내에서 게임성을 검증받고 글로벌 버전을 출시하는 것이라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버전은 자체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고, 서비스도 자체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 영업이익율도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해외 개발사 작품도 꾸준히 소싱한다. 게임빌은 지난 4월 미국 개발사 콩스튜디오 작품 ‘던전링크’를 글로벌 출시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2~3종의 해외 개발사 작품을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게임빌이 확보해둔 주요 거점 지사들과의 협업으로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한다. 현재 게임빌은 미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지사를 중심으로 유저 지원과 마케팅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게임빌 이용국 부사장은 “탄탄한 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서양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퍼블리셔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16개 언어 서비스를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기반으로 유저 커뮤니티 관리, 현지 마케팅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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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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