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뚫고, 다시 한 번 악의 군주와 그의 고블린 ‘미니언’들이 돌아온다. 코드마스터즈는 23일, 자사의 대표 타이틀 ‘오버로드’ 시리즈 최신작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을 발표했다.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은 전작 ‘오버로드 2’ 주인공 사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6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뚫고, 다시 한 번 악의 군주와 그의 고블린 ‘미니언’들이 돌아온다.
코드마스터즈는 23일(현지시간), 자사의 대표 타이틀 ‘오버로드’ 시리즈 최신작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을 발표했다.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은 전작 ‘오버로드 2’ 주인공 사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악의 군주인 ‘오버로드’가 사라지자, 세상은 다시금 평화를 되찾는다.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는 세상에 견디지 못한 고블린 ‘미니언’들은 전생에 악랄했던 인물들을 죽음에서 일으켜, 그들의 새로운 ‘오버로드’로 추대한다. 플레이어는 이들 4명의 ‘오버로드’를 조종해, 다시 한번 세상을 악으로 물들여야 한다.
이번 신작에서 시리즈 최초로 1명의 ‘오버로드’를 조종해서 플레이하는 게 아닌, 탑뷰의 4인 협동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다. 4명의 ‘오버로드’는 각기 다른 능력과 외형을 지니며, 플레이어를 이를 이용해 게임 내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애물과 적을 돌파해야 한다. 이 밖에도 시리즈의 주요 특징인 고블린 ‘미니언’을 부리는 시스템이나, 특유의 유머도 게임 내에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은 PS4, Xbox One, PC로 2015년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는 미정이다.



▲ '오버로드: 펠로우쉽 오브 이블'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느낌 신작 ‘크림슨 문’ 화제
-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1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