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 for Kakao'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소환사가 되고싶어' 엔트리브의 MMORPG '트릭스터'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RPG와 보드게임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보드 말판을 움직이며 몬스터와의 전투, 스킬 향상, 게임머니 획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800여 종이 넘는 캐릭터를 모아 자신만의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


▲ '소환사가 되고싶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는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 for Kakao(이하 소환사가 되고싶어)'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소환사가 되고싶어' 엔트리브의 MMORPG '트릭스터'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RPG와 보드게임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보드 말판을 움직이며 몬스터와의 전투, 스킬 향상, 게임머니 획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800여 종이 넘는 캐릭터를 모아 자신만의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
출시 버전에는 비공개 테스트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상위 난이도 던전, 지역 스토리 등이 개방되며, 스킬 성장 시스템 등의 신규 시스템이 추가된다. 또한, 유저 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채팅 기능이 지원된다.
엔트리브는 '소환사가 되고싶어' 출시 기념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첫 접속 이후 7일간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엔트리브의 대표 캐릭터 ‘쿠’ 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아울러, NPC ‘메이드 안제’와 호감도를 높여 소환에 성공한 이용자에게 30하르콘(게임머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엔트리브에서 제작한 나노블럭 ‘펭돌이’를 제공한다.
엔트리브 오인근 팀장은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트릭스터'의 특징적인 세계관, 캐릭터, 몬스터 등 핵심 요소를 최대한 반영해 개발된 게임이다"라며 "아울러 지금까지 출시된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게임성을 보여주고자 노력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소환사가 되고싶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osip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