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마이클 라센 대표는 지난 22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아이폰 버전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아이폰 버전은 다음 달 내로,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9.99 달러(한화로 약 1만 1천 4백원)이다.
▲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이폰 버전 플레이 영상(출처: 유튜브)
대전 액션 장르의 대표작, ‘스트리트 파이터 4’가 3월, 아이폰으로 찾아온다.
캡콤마이클 라센 대표는 지난 22일,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이폰 버전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이폰 버전은 다음 달 내로,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9.99 달러(한화로 약 1만 1천 4백원)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이폰 버전은 솔로 플레이와 온라인을 통한 대전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캐릭터 간의 격투 실력을 가르는, 시리즈의기본적인 재미를 강조한 ‘스트리트 파이터 4’ 아이폰 버전은 화면 하단에 8방향 방향키와 주먹/킥 버튼 4종을 제공해 원작의 조작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스트리트 파이터 4’ 아이폰 버전은 류, 켄, 춘리, 가일, 블랑카, 아벨 달심, M. 바이슨, 이렇게 총 8명의 캐릭터로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스트리트 파이터 4’를 통해 첫 등장한 ‘아벨’을 제외하고는 그간 시리즈를 지켜온 대표 캐릭터로 이뤄진 고전적인 라인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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