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0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파라다이스 네트워크와 텐센트 양사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축구 게임 ‘FC매니저 모바일 2014’의 중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부터 지속적인 테스트와 피드백을 파트너사와 서로 주고 받으며, 중국 게이머들에게 잘 녹아들 ‘중국 맞춤형 축구게임’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구축했다


▲ 'FC매니저 모바일' 중국 버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0일(금), 자사에서 개발하고 파라다이스 네트워크와 텐센트 양사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축구 게임 ‘FC매니저 모바일 2014(이하 FC매니저 모바일)’의 중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부터 지속적인 테스트와 피드백을 파트너사와 서로 주고 받으며, 중국 게이머들에게 잘 녹아들 ‘중국 맞춤형 축구게임’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여러 차례에 걸친 안정화 테스트에서도 합격점을 받는 등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중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게임성은 충분히 확보했다고 판단한 삼사는 4월 10일(금)을 공개 서비스일로 결정했다. 오픈 이후에는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채널과 인프라를 활용해 게임이 적극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빛소프트 측은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한 ‘FC매니저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가 오늘부터 시작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공을 들인 결과물인 만큼 이 시간을 무척 손꼽아 기다려왔다”며, “매니지먼트 게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충성 유저들을 형성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와 같은 특성에 맞춰 현지 파트너들도 1주일 이후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돌입할 예정이니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유저들이 'FC매니저 모바일'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길 바라며,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개발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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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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