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닐랩은 자사의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 '라디오해머'의 닌텐도 3DS 버전을 닌텐도e숍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라디오해머'는 흐르는 음악에 맞춰 변태와 외계인 등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이다. 각각 뚜렷한 개성을 지닌 슈퍼 DJ를 포함해 바바리맨부터 거대 로봇, 음악의 신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감각적인 UI를 지원하는 등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 '라디오해머' 3DS 버전 이미지 (사진제공: 바이닐랩)
바이닐랩은 자사의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 '라디오해머'의 닌텐도 3DS 버전을 닌텐도e숍에 출시했다고 8일(수) 밝혔다.
'라디오해머'는 흐르는 음악에 맞춰 변태와 외계인 등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게임이다. 각각 뚜렷한 개성을 지닌 슈퍼 DJ를 포함해 바바리맨부터 거대 로봇, 음악의 신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감각적인 UI를 지원하는 등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라디오해머' 닌텐도 3DS 버전은 '길티기어'와 '블레이블루' 시리즈로 잘 알려진 콘솔 개발사 아크시스템웍스가 개발했다. 휴대용 콘솔 환경에 맞도록 인터페이스 및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며, 플레이 방식도 패드 터치와 버튼 클릭 방식의 두 가지로 재구성됐다. 플레이 패턴과 난이도 역시 변화가 주어져 1열로 나타나던 적들이 2열과 3열로 나타나 모바일과는 다른 비트감을 담아냈다. 특히, 아크시스템웍스의 IP 타이틀에 등장하는 히로인까지 특별 DJ로 제작되어 새로운 음악과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다.
'라디오해머' 닌텐도 3DS 버전은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로 발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다운로드는 일본 닌텐도e숍(http://www.nintendo.co.jp/3ds/eshop/krhj)을 통해 가능하고, 다운로드 가격은 500엔(한화 4,550원)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