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19일)
앱스토어로 출시된 게임빌의 `일루시아2`
게임빌은 자사의 히트 모바일 RPG인 `일루시아2(ILLUSIA2)`를 19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대중적인 모바일 RPG를 표방하고 나선 `일루시아2`는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절찬리에 서비스 중이며 이어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까지 공략에 나선 것이다.
게임빌은 자사 `제노니아 시리즈`의 명맥을 잇는 또 하나의 흥행 RPG로서 `일루시아 시리즈`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폰에 최적화시켜 터치감과 그래픽 디자인을 깊이 있게 구현했으며, 특히 유저들끼리 실시간으로 대결을 펼치는 `리얼 타임 대결 모드`는 최고 묘미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LET 시대를 맞이하여 무선 인터넷 이용률이 높은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큰 매력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리즈 첫 작품부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RPG를 표방하고 나선 게임인 만큼 쉬운 조작법으로 유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게임빌은 부분유료화 모델을 적용, 국내, 외 시장 확산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 게임은 동화풍의 디자인에 어우러진 탄탄한 스토리와 검투사, 마법사, 암살자 등 3개 클래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게임을 플레하는 유저는 캐릭터 육성을 통해 20여 개 스킬, 12만여 가지 코스튬을 즐길 수 있어 온라인 RPG급의 콘텐츠를 맛볼 수 있다.
‘제노니아 시리즈’ 등 게임빌의 RPG가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신작 ‘일루시아2’ 역시 그 흥행 분위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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