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 디렉터, '카트라이더'와 '데빌리언' 기획팀장을 지낸 서동현 대표의 첫 모바일 게임이 출시된다. 네시삼십삼분은 3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샐러드볼에서 개발한 '돌격전차 for Kakao'가 구글플레이와 카카오게임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 '돌격전차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버블파이터' 디렉터, '카트라이더'와 '데빌리언' 기획팀장을 지낸 서동현 대표의 첫 모바일 게임이 출시된다.
네시삼십삼분은 3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샐러드볼에서 개발한 '돌격전차 for Kakao'가 구글플레이와 카카오게임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돌격전차 for Kakao'는 깔끔한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슈팅과 디펜스의 재미는 물론 400여 종 캐릭터의 육성과 성장이라는 RPG 고유 요소까지 담아낸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모바일 슈팅에 몰이사냥을 구현했으며, 캐릭터를 레벨과 상관 없이 진화시키고 친구들과 필요한 아이템을 교환하는 등 새로운 요소들을 도입했다.
소태환 네시삼십삼분 대표는 "최근 신작 RPG 홍수 속에서 '돌격전차 for Kakao'는 유저 여러분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네시삼십삼분 은 올해도 새로운 재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네시삼십삼분은 '돌격전차 for Kakao' 출시 기념으로 게임을 다운 받은 이용자에게 '판다독' 이모티콘 12종을 증정한다. 또, 공식 카페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돌격전차 for Kakao'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