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의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안드로이드 유저 1만 명을 대상으로 '소시퍼'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는 당초 계획보다 신청자가 많이 몰렸고, 85% 라는 높은 잔존율을 보여주며 마무리됐다. 더불어 공식 카페에는 3천 개가 넘는 후기가 올라오기도 했다


▲ '소환사가 되고싶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 되고싶어(이하 소시퍼)'의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16일(월)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 9일(월)부터 15일(일)까지 안드로이드 유저 1만 명을 대상으로 '소시퍼'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는 당초 계획보다 신청자가 많이 몰렸고, 85% 라는 높은 잔존율을 보여주며 마무리됐다. 더불어 공식 카페에는 3천 개가 넘는 후기가 올라오기도 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유저들의 반응에 힘입어 '소환사가 되고싶어 어워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진화를 가장 많이 한 유저에게는 ‘찰스다윈 상’, 파티 구성을 잘 한 이용자에게는 ‘파티플래너 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오인근 팀장은 “유저들의 높은 호응과 응원 덕분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의견 잘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시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osip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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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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